골든타임을 지켜낸 도로 위의 기적: 거품 물고 쓰러진 4세 아이, 순찰차 신속 이송으로 생명 구했다 [의식 불명 아동 순찰차 긴급 이송 사건 요약] 지난 4월 25일 오후 3시 15분께, 경기도 평택시 진위파출소 주차장에 한 승용차가 급정거한 후 한 어머니가 뛰어들어와 의식을 잃고 거품을 무는 4세 아들을 구해달라며 절규했습니다. 당시 근무 중이던 강민성 경감과 이찬우 경장은 지체 없이 모자를 순찰차에 태우고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자 도로 위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길을 터주는 모세의 기적을 보여주었고, 평소 20분 거리의 병원을 단 8분 만에 주파했습니다. 아이는 응급실 처치 후 대학병원으로 전원되어 무사히 치료를 마쳤으며, 이 훈훈한 사연은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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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23. 15: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