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을 누비는 표심의 향방: 6·3 지방선거 등록 후 첫 주말, 경기지역 여야 후보들의 민생 총력전 [경기지역 주말 선거 정국 요약]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후보 등록이 마감된 후 맞이한 첫 번째 주말인 17일, 경기도 각 지역구의 대진표가 확정됨에 따라 여야 후보들의 초반 기선잡기 경쟁이 본격화되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진보당, 개혁신당 등 각 당의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21일)에 앞서 주말 유권자 접촉면을 극대화하기 위해 종교행사, 체육대회, 산악회 출발지, 스포츠 경기장 등 시민 밀집 현장을 샅샅이 투어했습니다. 성남, 수원, 화성, 용인 등 주요 지자체장 후보들과 하남갑, 안산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들은 저마다의 정책 슬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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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7.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