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홈플러스의 배수진(背水陣): 67개 핵심 점포 재편과 긴급 자금 수혈의 함수관계 [기사 핵심 요약] 홈플러스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매각 계약 체결 이후, 대형마트 부문의 고강도 구조조정에 착수했습니다. 전체 104개 매장 중 수익성이 낮은 37개 점포의 영업을 잠정 중단하고, 남은 67개 핵심 점포에 물량을 집중하는 '운영 효율화'를 단행합니다. 동시에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에 브릿지론 및 DIP 대출 지원을 요청하며 유동성 위기 극복을 위한 금융권의 전향적인 태도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1. 절박한 선택: 37개 매장 영업 중단이 시사하는 유통업의 현실 대한민국 오프라인 유통의 한 축을 담당해 온 홈플러스가 사상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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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8. 1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