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ading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삼전 메모리 6억·적자사업부도 2억인데…비반도체는 5천만원

반도체 특별성과급 신설과 사업부별 보상 양극화: 삼성전자 노사 잠정합의의 거버넌스적 한계와 조직적 파장 [삼성전자 노사 성과급 합의 사안 요약] 삼성전자 노사가 2026년 임금협약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으나, 반도체(DS) 부문에만 영업이익의 10.5%를 상한 없이 지급하는 특별경영성과급 제도를 신설하면서 내부적인 보상 양극화 논란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과인센티브(OPI)는 연봉의 50% 상한이 유지되어 완제품(DX) 부문 임직원은 최대 5천만 원 내외의 성과급을 받는 반면, DS 부문 메모리 사업부는 최대 6억 원대의 성과급이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특히 DS 내 적자 사업부마저 부문 내 재분배를 통해 2억 원이 넘는 성과급을 확보하게 됨에 따라, 흑자를 달성하고도..

카테고리 없음 2026. 5. 21. 12:22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티스토리툴바

운영자 : news25412
제작 : 아로스
Copyrights © 2022 All Rights Reserved by (주)아백.

※ 해당 웹사이트는 정보 전달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금융 상품 판매 및 중개의 목적이 아닌 정보만 전달합니다. 또한, 어떠한 지적재산권 또한 침해하지 않고 있음을 명시합니다. 조회, 신청 및 다운로드와 같은 편의 서비스에 관한 내용은 관련 처리기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