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빚어내는 녹색 미래: 기후시민회의 출범의 대전환과 국가 정책 반영의 의의 [기후시민회의 발대식 핵심 요약]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 주최로 세계 최초 국가 단위 상설 기구인 기후시민회의가 출범했습니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민석 국무총리는 도출된 권고안을 정부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약속하며, AI와 에너지 전환을 융합한 돌파구 마련을 강조했습니다. 탄소중립기본법에 의거해 청소년·장애인·고령자·다문화가정 등 220명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은 향후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숙의하여 실천적 기후 해법을 제안하는 주체로 활동하게 됩니다. 1. 기후 거버넌스의 새로운 지평: 정책 객체에서 주체로의 패러다임 전환 전 지구적 당면 과제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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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5. 16. 17:23